히탕의 일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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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탕 오픈 한달이 지난 시점

hittang 2016. 4. 24. 12:38

히탕의 오픈도 이제 한달이 지나가고, 어떻게 운영해가야할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현재 히탕 쇼핑몰을 네이버를 통해서 홍보를 못하고 있어서 노출이 잘 안되는건 알지만,

쇼핑몰에 진열해놓은 상품의 판매율보다 옐로아이디, 카페광고를 통한 셀프구매가 80%이상이다.



쇼핑몰에 상품을 많이 진열해놓으면 있어보이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해서 유지비가 꽤 들어도 많은 상품을 등록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불과 한 달사이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여러모로 손해보면서 공부가 많이 된다.ㅎㅎ)


느낀점 몇가지-!

1. 고객은 일본에서 사고 싶은 상품이 있으면 딱 골라 문의가 먼저 들어온다.

2. 생각지도 못했던 상품들의 구입 문의가 꽤 있다. 

   (예를들면 최근에 있었던 자전거 바퀴에 필요한 너트구입의 문의라던지.. 야구 배트링이라던지..)

3. 히탕 일본구매대행쇼핑몰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사고싶은 상품을 찾아보는 고객은 거의 없다.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까하고 생각해보면,


1.쇼핑몰은 유지비를 최대한 줄이고, 

2.새로 개설한 카페를 활성화시키도록 노력을 하고, 

3.여러 홍보할 수 있는 카페등에, 옐로우아이디, 카페를 홍보하도록 해야 하겠다.


본업을 유지하며 쇼핑몰 응대도 하며 정말 바쁜 한달이었어서 그랬는지, 최근에 살짝 체력이 딸린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크게 쉬어도 잘 쉬어지지 않아, 비슷한 증상을 인터넷에 검색하면 패닉장애라던지 과호흡증후군이라던지 무서운 말들 밖에 나오지 않고.. (ㅠㅠ)


한 일주일 정도 다 내려두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조용히 여유를 좀 즐기고 싶다.

많이 약해진 요즘이다. 골든위크를 터닝포인트로 다시 간밧떼할 수 있는 힘이 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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